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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코로나 청정국을 찾아서…’ 세계 부자들 사이 투자이민 열풍 부는 까닭

‘이동의 자유’ 몬테네그로·키프로스·몰타, ‘코로나 모범’ 호주·뉴질랜드 인기…1분기 미국인 투자이민 700% 급증

[제1475호] | 20.08.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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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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