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군대 간 아들 15] “X신인 날 부른 너희 잘못” 팔 27도 꺾인 세탁병의 마지막 절규

군무원의 욕설·가혹행위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당직사령, 보고하느라 ‘소생’ 골든타임 놓쳐

[제1476호] | 20.08.21 14:3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