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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12] 누명과 연좌제는 똑똑한 이 일병을 철로로 내몰았다

“공산당 부역자 아들 누명” 연좌제로 고통 받아, 구타·손가락질 견디다 못해…

[제1466호] | 20.06.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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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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