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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13] “군에서 얻은 조현병, 병원 보낼 애를 영창 보내…”

성추행·폭행 트라우마, 부대에선 관심병사 취급해 극단 선택…아버지 “‘잘 이겨내라’ 했던 게 천추의 한”

[제1471호] | 20.07.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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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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