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도 뚫렸다... 첫 판사 확진에 법원 일부 층 폐쇄
전주지법 판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진=일요신문DB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가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직 판사가 확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주지법은 확진자의 사무실이 있는 층을 폐쇄하고 예정된 모든 재판을 연기했다.
금재은 기자 silo123@ilyo.co.kr
전주지법 판사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진=일요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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