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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 곳당 일주일 수백명 접촉하는 셈…게스트하우스 파티 위험천만 까닭

고위험시설 해당 안돼 팔도서 모여든 사람들로 만실…전문가들 “전국적 확산 위험성 높아”

[제1477호] | 20.08.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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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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