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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정애 복지위원장 “전공의 진료거부, 부결 후 재투표…어떻게 하겠단 건지”

“정부 못 믿겠다고 해 국회가 논의의 장도 만들었는데…결코 이해할 수 없다”

온라인 | 20.08.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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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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