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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41세 연상녀에 당했다! 졸지에 아빠 된 27세 독일 청년의 ‘미투’

상대녀 고의로 콘돔 제거해 출산 후 양육비·보험료·병원비 등 요구…남자에게 절대 불리한 성폭력 입증 ‘산 넘어 산’

[제1480호] | 20.09.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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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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