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하이마트식으로 가요?’ 롯데그룹에 드리운 구조조정의 그림자

폐점·인력감축 이동우 대표 전진배치, 신동빈 회장도 위기 강조…롯데지주 “그룹 차원 확대 사실무근”

[제1480호] | 20.09.17 21:04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