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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터뷰] 3전 4기 끝 우승 ‘특급 좌완’ 강릉고 김진욱 “나는 행운아”

“우승 문턱 좌절하며 선수들 오기 생겨…롯데 간다면 보직 따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제1477호] | 20.08.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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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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