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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에이핑크 정은지, 생방송 첫 지각 해프닝…“전날 잠 못 자”

“변명의 여지 없다” 거듭 사과, 전 시간대 방송 맡은 박명수가 오프닝 대신 진행도

온라인 | 20.09.2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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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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