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인터뷰] ‘악의 꽃’ 김지훈 “사이코 살인마 반전, 홍보 못해 아쉬웠죠”

식물인간에서 극 후반부 ‘메인 빌런’으로 각성…어느덧 20년차 “연기인생 방향 잡느라 시간 오래 걸려”

[제1482호] | 20.09.29 08:0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