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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문] 북 피격 공무원 유가족 “정부,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두 번 놓쳐”

실종 아닌 자진 월북으로 몰아간 당국 발표엔 “월북의 근거 없다” 일축

온라인 | 20.09.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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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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