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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수가 제자에 불법 자격증 팔아…휴지조각 된 태권도 사범의 꿈

나사렛대 태권도학과 교수진 자격증당 6만~8만원씩 받아 벌금형…학과장 “당시 자격 절차 몰랐다”

[제1483호] | 20.10.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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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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