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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문성 강화한다더니…’ 포스코 계열 한국퓨얼셀 분할 후 혼란 빠진 까닭

분사 후 미국 파트너사와 분쟁으로 생산 재개 장담 못해…유급휴직 직원들은 고용불안 호소

[제1483호] | 20.10.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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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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