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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아들 논문 공동저자 문제에 나경원 “엄마로서 뭐라도 해주고 싶었다”

서동용 “부당한 저자 표시, ‘엄마 찬스’였다 vs 나경원 ”정치인이기 전에 엄마의 마음으로 역할 해준 것“

온라인 | 20.10.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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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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