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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앞에선 사과, 뒤에선 조롱” 대마 혐의로 줄줄이 붙잡힌 젊은 래퍼들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나플라·루피 ·오왼 등 전원 덜미…비판 여론에 “모범시민 납셨네” 조롱도

온라인 | 20.10.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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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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