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발생 104명, 해외유입 1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 발생했다. 사진=임준선 기자
질병관리청은 22일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104명,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만 5543명이며, 현재 1443명이 격리 중이다.
금재은 기자 silo123@ilyo.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 발생했다. 사진=임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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