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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40억 ‘승리호’ 너마저…텐트폴 작품들 넷플릭스 직행, 왜?

거듭된 개봉 연기 끝 ‘제작비 회수’ 자구책…넷플릭스도 한국 콘텐츠 투자 적극적

[제1485호] | 20.10.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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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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