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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직 기획사 대표들 거론! 연예계도 라임·옵티머스에 휘말리나

로비스트 의혹 신 씨는 업계 존재감 없어…해외도피 ‘큰손’ 이 회장 잡힐 경우 연예계 불똥 우려

[제1485호] | 20.10.2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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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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