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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족에게 자살예방키트를 왜…’ 여중생 왕따 피해 사망 학교 조치 논란

학폭위 심의 없이 쌍방 가해 판단, 당사자 간 조정 처리…학교 측 “상담 등 최선 다해”

[제1486호] | 20.10.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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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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