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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도소와 군대 합친 동물의 왕국” 형제복지원 생존자 33년 만의 증언

수용자가 수용자 감시, 약 먹이고 온몸 묶어 두들겨 패, 날마다 죽어나가…“비상상고심서 박 원장 무죄판결 바로잡히길”

[제1486호] | 20.10.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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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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