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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KB바둑리그 신감독열전①] 컴투스 안형준 “박정환·신진서 보유팀 부럽지 않아요”

“최연소 감독 자리 오르니 어깨 무거워…오정아·이영구 대국장선 부부싸움 않겠죠”

[제1488호] | 20.11.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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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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