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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인터뷰] ‘덕영배’ 이재윤의 바둑 사랑 “내 진짜 직업은 봉사자”

38년째 아마바둑에 애정 쏟아부은 ‘하고집이’…“한번 앉으면 3박 4일” 50대까지 ‘야통바둑’ 즐겨

[제1489호] | 20.11.1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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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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