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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자손들 생계라니…” 하회마을은 무법 전동카로 몸살중

고택들 사이 150대 운행 사고 빈번…세계문화유산 훼손 논란에도 막을 법령 없어

[제1489호] | 20.11.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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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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