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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혜초여행 석채언 대표 “직원이 최고 자산, 버티면 때 온다”

주주들 ‘생존’ 주문, 버틸 ‘총알’ 두둑…고객 7만 중 3만 단골 “남이 가지 않은 길 걸어온 성과”

[제1487호] | 20.11.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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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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