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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공산당 기관지 특종이 발단…아베 궁지로 몬 ‘벚꽃모임 스캔들’ 전말

전야제 비용 아베 측이 일부 부담 확인, 거짓 해명 드러나…국가행사인 벚꽃모임 자체도 ‘사유화 논란’ 이어져

[제1490호] | 20.11.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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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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