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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때렸더니 일 잘하더라’ 뒤늦게 드러난 충남개발공사 사내 폭행

직원 두 명 벌금형 불구 “시효 지나” 훈계 처분, “대법 판결 때까지” 징계 보류

온라인 | 20.11.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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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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