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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냉장고 아기 시신’ 아이 셋 살던 그 집엔 쓰레기만 5톤…

‘청소 온다’ 연락에 시신 숨긴 미혼모, 출생신고도 안해…7세 큰 애는 이웃에 밥동냥

[제1491호] | 20.12.0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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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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