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가요무대
7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79회는 ‘두 글자’ 편으로 꾸며진다.
정수라가 이미자의 ‘아씨’로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이어 최진희가 패티김의 ‘이별’, 허민영이 나훈아의 ‘사내’, 박윤경이 ‘부초’를 부른다.
마지막 무대는 혜은이가 ‘비가’ ‘열정’으로 막을 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KBS 가요무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