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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나EV 등 47개 차종 8만 2657대 대규모 리콜

소프트웨어 결함, 내구성 부족 등 갖가지 이유로 리콜…용접이 제대로 되지 않기도

온라인 | 20.12.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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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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