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축구

토트넘에서 뜨거운 손흥민, 대표팀에선 왜 차가울까

지난 2년간 단 3골…골 노리는 대신 ‘도우미’ 역할 충실

[제1492호] | 20.12.09 17:4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