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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조가죽을 악어가죽으로 속여 판 유명 제화 대리점 논란

400만 원짜리 주문제작, 알고보니 10분의 1 가격 소재…본사 “직원 아닌 사업자, 수사 결과 기다리는 중”

[제1493호] | 20.12.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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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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