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스파링 가장 학폭 피해자 부모 절규 “10대라고 또 봐줄 겁니까”

때리고 물 뿌려 바닥에 질질 ‘의식불명’…국민청원 하루 만에 22만명 공분 “엄벌 촉구”

[제1493호] | 20.12.16 14:3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