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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누가 선구안 가졌나’ 오너 3·4세들 거침없는 벤처 드라이브

사재 투자하고 전담 투자 조직 확충…성공시 능력 인정받지만 실패시 자질 논란 불가피

[제1494호] | 20.12.2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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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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