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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제소해봐야 징계 전무…유명무실 국회 윤리특위 실태

의원들 탈당·제명 꼼수로 빠져나가…‘제 식구 감싸기’로 회의조차 안 열려

[제1497호] | 21.01.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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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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