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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제 ‘방탄’은 없다, 야당도…정정순 체포동의안이 남긴 것

민주당 보호 명분 약해 절차 따라 처리…이상직·박덕흠 등 검찰 수사 급물살 전망

[제1487호] | 20.11.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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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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