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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표절작으로 문학상 휩쓴 공모전 사냥꾼 “일부 작품 표절 맞아. 돈이 목적이었다”

손 씨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싶어. 고소도 취하할 것”…추가 표절 2건 더 있어

[제1498호] | 21.01.1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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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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