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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장대호 ‘지옥행 급행열차’ 단독공개① “자수도 못할 뻔 했다”

“극악한 이미지 희석하려 글 써” 출판 계약 불발…모친엔 서운, 언론엔 원망, 유족엔 미안함 담겨

[제1500호] | 21.02.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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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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