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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단독] ‘탄원서 받겠다며 피해자 부서로…’ 한국마사회 성추행 사건 파문

마사회, 성비위 수차례 지적에도 ‘2차 가해’에 속수무책…사측 “2차 가해 가중해 중징계인 정직 처분”

[제1502호] | 21.02.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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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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