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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재인 대통령 흔드는 친문…‘말기 징후’ 당청 불협화음 실체

신현수 파문·중대청 설치 당의 청 때리기 심상찮아…강경파 ‘대통령 비선’ 비판도, 대선 앞두고 친문 분화 시작?

[제1503호] | 21.02.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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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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