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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50년 역사의 땅 놓고…울산시-하나은행 3년째 법정분쟁 사연

대법 “울산시 자주점유 인정”, 하나은행 손 들어준 원심 파기환송…하나은행 “대법 판단 존중”

[제1504호] | 21.03.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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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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