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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맥 못 추는 롯데 온·오프라인 유통…신동빈의 선택은?

3조 원 쏟은 야심작 ‘롯데온’ 실적 부진…인적 물갈이에 계열사 체질개선 박차

[제1504호] | 21.03.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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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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