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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울시 ‘금고지기’ 100년 독점 깬 신한은행, 무리수로 따냈다

과도한 출연금 이사회 보고 제대로 안 해…과태로 21억 원 ‘기관경고’ 중징계

온라인 | 21.03.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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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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