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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군대 간 아들 22] ‘부실 골대의 참극’ 매달린 병사 부주의라니…

부대 자체 제작 축구 골대 쓰러져 사망사고…11년 만에 재조사 ‘부대의 책임 막중’ 판단

[제1506호] | 21.03.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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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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