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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현주엽도 ‘학폭’ 고소전으로…피해 주장 네티즌 “고소만 기다렸다”

온라인 커뮤니티 통한 ‘폭로’의 진실, 법정에서 가려질까

온라인 | 21.03.1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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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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