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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스포츠·연예계 강타한 학폭, 법적 진실 규명 쉽지 않은 까닭

미성년 때 일인데다 공소시효 지나 법적 책임 한계…학폭 지목 연예인 결백 입증도 쉽지 않아 ‘평생 꼬리표’

[제1505호] | 21.03.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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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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