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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농심, 신춘호 장남 신동원 부회장 후계 전망…경영권 다툼 없다

신동원, 농심홀딩스 지분 42.92% 최대주주…장자승계 원칙대로

온라인 | 21.03.2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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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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