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농심, 56년만에 2세 경영시대 공식화

장남 신동원 부회장 “지속경영·신사업 강화”…“라면값 인상은 아직”

온라인 | 21.03.25 14:30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