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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살해 땐 프로, 자해 땐 아마…‘노원 세 모녀 살인’ 김태현 누구냐 넌?

범행현장서 맥주 마시며 사흘 머물러 ‘아리송’…학교 친구 “장난치다가도 격분, 무서웠다”

[제1509호] | 21.04.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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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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